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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무지외반증 초기 증상 및 치료법을 알아봅시다!

luckyboon15 2015. 9. 29. 00:44

무지외반증이란 엄지 발가락이 바깥쪽으로 휘어지는 증상을 말합니다.

무지외반증을 초기에 대처하지 못하면 1번을 엄지라고 하면 3번 발가락 까지 휘어지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아마 구두를 즐겨 신는 여성들의 발모양을 보시면 1~3번 발가락이 휘어져있는 모양의 증상을 많이 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무지외반증의 초기 증상을 잘 알고 대처방법을 숙지하여 이쁜 발모양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무지외반증 자가 진단법!

  1. 자신의 발을 수직한 위치에서 사진을 찍는다.
  2. 발등의 발가락 뼈와 엄지발가락의 틀어진 각도를 측정한다.
  3. 틀어진 각도가 15도 이상이면 무지외반증이 의심된다.


초기증상으로는 1번 발가락의 관절부위의 돌출과 통증으로 걸을 때 불편함을 느끼게 되고 잦은 마찰로 염증을 일으키게 됩니다. 점점 심해지기 전에 발에 꼭 맞는 운동화 사용해야 하며 불가피할 경우에만 구두나 하이힐을 신도록 갈아신을 운동화를 항상 소지하시는게 좋습니다.

무지외반증의 가장 주된 원인인 여성들이 즐겨 신는 좁은 구두 이며 특히 하이힐을 신는경우 변형률이 가장 크게 나타납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여성들은 당장의 아름다움을 위해 발의 변형을 조금 등한시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별거 아닌 것처럼 보여도 발건강 악화로 인한 전신건강 문제로 번져 갈 수 있으므로 적절한 관리가 필히 요구됩니다.

신발로 인한 변형 외에도 가족력에서 나타나는 유전적인 요인도 조금은 있다고 하니 무지외반증이 있는 가족이 있으시다면 특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이미 틀어진 발은 다시 운동화를 착용한다고 해도 쉽게 되돌아 오지 않습니다. 증상이 심해져 새끼발가락의 관절이 돌출되거나 엄지발가락의 관절이 탈골되는 일이 생기지 않기위해서라도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방법으로는 발가락 교정기 착용과 수술치료가 있으며 수술치료 전에 우선 발가락 착용기로 치료효과를 보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종류의 무지외반증 교정기가 있으니 의사와 상담 후 본인에게 맞는 교정기를 착용하셔야 합니다.

교정기는 24시간 착용하며 착용하는 방식에 따라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부분적으로 착용하는 방식으로 착용해도 신발을 신을 수 있으며 사용후기를 꼼꼼히 체크하시거나 의사와 상담후 본인에게 맞는 제품을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심지어 구두에 착용하는 교정기도 있습니다.




교정기는 틀어진 방향 반대방향으로 인위적인 힘을 주게하여 제자리로 돌리는 방식으로 이미 발가락의 틀어짐 량이 너무 많다면 교정기를 착용하는 것 자체도 너무 큰 고통이 될 수 있습니다. 교정기 착용이 어렵다면 수술치료도 많이 시행되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수술은 보통 2차 수술까지 이뤄지며 양 쪽발이 무지외반증이라면 한쪽 발씩 해주는 것이 생활에 지장이 많이 없습니다. 수술은 크게 복잡하지 않고 회복도 빠른 편이지만 정상 걸음걸이가 되기까지는 많게는 5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1차 수술시 고정을 위한 핀이 삽입되는데 이 핀을 제거하기위한 2차수술이 통상 요구되며 1년이 지나서 수술을 하게 되면 뼈가 너무 자라 뼈를 부수고 핀을 제거해야하므로 1년 내에 수술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수술과 입퇴원 기간은 약 7일 정도로 짧은 편이지만 수술 초기 걷는데에는 많은 고통이 따르므로 목발을 짚고 다니는 것이 좋습니다.

인터넷에 올라온 많은 후기들을 보면 보편화된 수술이라고 여길 수 있지만 수술이라는것이 만만하게 볼 수 있는 것이 아니므로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치료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올바른 걸음걸이와 꼭 맞는 운동화 착용으로 발건강 관리에 유의하시길 바라면서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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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11월의 런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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