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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암이라고 불리는 골육종의 증상과 원인 및 치료법에 대해 알아보자!!

luckyboon15 2015. 9. 28. 16:03

뼈암이라고 불리는 골육종은 종양의 한 종류로 여성보다는 남성의 발병률이 높으며 주로 골격이 성장하는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빈도가 높습니다.

다른 암과는 달리 골육종은 정확한 원인은 아직까지 규명되지 않고 있으나 다른 질환으로 인한 치료과정에서의 방사선 노출, 또는 유전적인 요인에 원인이 있을꺼라 추측되고 있습니다.

정확한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만큼 예방이 어여우므로 증상에 대해 잘 숙지하시고 빠른 대처가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발병후 1년 내에 치료하지 않으면 생명에 위협이 될 수도 있음을 숙지하시길 바랍니다.



예방법으로는 모든 질환의 경우가 그러하듯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수면생활 그리고 충분한 영양섭취가 해답입니다.


특히 식습관으로는 항암효과가 있는 신선한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채소에는 항암효과가 있다는 것을 알아 두시길 바랍니다.


그렇다면 골육종 증상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골육종은 주로 무릅이나 어깨관절부에서 주로 발병하며 가벼운 운동 후 작은 통증에서 시작하여 점점 움직일 수 없을 정도의 심한 통증으로 강도가 강해 진다고 합니다. 환부 주위는 피부가 붉은 빛으로 변하며 피부가 부어 오릅니다.


골육종은 뼈속에서 암이 자라나 초기부터 통증을 느낄 수 있어 조기발견이 쉽습니다. 하지만 암세포가 뼈의 상당량을 파괴할 때까지 x-ray에서 발견하기는 어려우며 의사의 소견에 따라 MRI 촬영을 하시는 것이 조기 발견에 수월합니다.


혈액에 의한 암전이로 이뤄질 수 있으며 이경우 가장 취약한 폐암으로 전이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전이가 시작되기 전에 최대한 빠른 기간내에 치료가 이뤄져야 하며 약물치료와 수술치료는 약 1년 정도의 시간이 소요됩니다.

골육종 치료는 최악의 경우 관절부 절단을 해야하는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최근에는 절단을 최소화하는 수술과 항암치료를 많이 한다고 합니다.

완치율은 약 60%정도로 신속한 치료가 가장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청소년을 둔 부보들의 관심이 특히 중요하며 단순한 성장통, 근육통으로만 여기지 마시고 통증이 길고 아이가 견디기 힘들어 한다면 신속히 전문의와 상담하시길 바랍니다.

암의 가장 좋은 치료법은 예방입니다.

건강한 생활습관으로 병마에 대응하시길 바랍니다.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암에 좋은 음식 9가지!! <-- 클릭




여행만큼 좋은 힐링도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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